락토페린 효능 복용시간 먹는법
강직도 올리는 법  조회: 6,176회 24-02-19 20:11

건강을 전하는 뉴맨 건강톡 시간입니다. 오늘은 락토페린 효능 복용시간 먹는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락토페린?

락토페린은 1939년 덴마크에 한 과학자가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우유에서 추출이 되는 물질로 철분과 결합할 수 있는 성분이라고 합니다. 락토는 우유에 함유된 젖당을 의미하고, 페린은 철분을 의미하는데요.


락토페린 복용시간 먹는법

이 락토페린 복용시간은 식전 또는 공복에 먹으면 흡수가 잘 된다고 합니다. 락토페린 먹는법은 캡슐, 정제 등의 다양한 형태로 시중에 나와있는데요. 구입을 할 때 성분들을 꼼꼼하게 보고 구매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락토페린 하루 권장량은 제조업체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요.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0mg입니다.

락토페린 효능

락토페린 효능에 대해서도 알아보면 좋은데요.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이 병치레도 없고 건강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그 이유가 바로 모유에는 락토페린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락토페린은 강력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바탕으로 면역력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에 세균과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단백질 합성에 기여하여 각종 감염성 질환을 예방해는데 좋습니다.

또한 장내 개선에도 좋다고 하는데요. 락토페린은 장내에 비피도박테리움과 같은 유익한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함으로써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체내 노폐물과 독소 배출에 좋습니다.

락토페린은 병원성 바이러스, 박테리아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데요. 한연구에 따르면 바이러스 등 질병을 유발하는 미생물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서 병원체를 죽이는 것 보다 더 좋다고 합니다. 거의 모든 유형의 바이러스를 억제해 주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세포에 침입할 수 없도록 막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체중을 조절할 때 사실 식욕을 조절하는 게 가장 어려운데요. 특히나 비만이신 분들은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의 과도하게 분비가 되어서 저항성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는 식욕 조절을 더 어렵게 만든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체중을 감량하는 과정에서 식사량을 줄이는 경향이 있는데, 이로 인해 과식,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이럴때 락토페린을 먹으면 좋은데요. 호르몬의 균형에 맞춰서 식욕을 조절해 주기 때문에 좋습니다. 그리고 근육 유지에도 좋기 때문에 꾸준하게 섭취를 하는 것이 체중 조절에도 좋습니다.

우리는 살다 보면 지방세포들이 다 정해져서 태어나죠. 이 지방세포들은 몸속에 있는 영양소를 흡수를 하고 커지는 과정에서 우리의 체중이 증가를 하게 되는데요. 지방세포가 성장함에 있어서 많은 관여를 하는 것이 철분인데요. 락토페린은 철분과 결합을 한 성분이기 때문에 지방세포가 성장하는 것을 억제해 주고,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락토페린 부작용

좋다고 해서 너무 과도하게 섭취하는 경우에는 설사, 피로감, 식욕부진, 오한 같은 문제들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유제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분들은 섭취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오늘 포스팅에서는 락토페린 효능과 복용시간 및 먹는법에 대한 내용들을 살펴봤습니다. 락토페린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전해드린 내용들 역시 참고해서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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